로딩을 기다린 가치가 있는 녀석! Infinite Monsters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 나가는 슈팅액션의 본질을 잘 살렸다,
그렇기때문에 시작하고 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됨.



이런게임은 처음엔 깔짝깔짝 대다가, 점점 강해진
화력으로 시원하게 쓸어버릴때 그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에서 아주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겠다 ㅋㅋ

박터지기 했던 기억처럼, 박터지게 터트려 보자!

조작 - 키보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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