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게임이 재미까지 있으면 거의 완벽한거지 Ink Battle
상점에서 아이템을 사서 진행한다는 부분이 타자게임에 접목된건 처음이다.
뭔가 도전의식에 불타오르게 만드네.



아이템들도 어떤 기능일지 궁금하고, 인게임 퀄리티도 마음에 드는데
심지어 영어 타자게임이라 현실적으로 도움까지 된다 ㅋㅋ

게임 다 올리고 나서 빡친개미도 다시 플레이 해야겠다

조작 - 키보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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