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거? 오묘한데 재밌잖아? 스토리가 있는 픽셀 그래픽 게임. Voytek: Prologue to Madness
빡친개미는 이런 게임을 너무 좋아한다. 그래픽은 비록 픽셀이어도,
게임성이나 스토리에 전력을 쏟아부은 바로 이런 게임 말이다...!



도대체 뭘 하라는지 모르겠는 이 게임은, 햄스터 집 같은곳에 갇혀있는 곱등이를 플레이하게 된다.

점프랍시고 한 1mm정도 뛸 수 있는 이 녀석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열심히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 점점 점프력이 늘어난다!!(이래서 잘 먹고 잘 자라는 것임)

그렇게 탈출부터 시작해 뭔가 이상하고 무서운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조작 - 키보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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