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쥐게임

원래 모든 전설은 토끼나 슬라임을 잡으면서부터 시작되는거다. Thrones of Fantasy
전략적인 성장과 자동전투 시스템이 맞물려져 상당히 중독성있는 알피쥐게임이다.
다만 방치형이라기엔 좀 애매한게 가만히 보고있으면 죽기 때문에 포션도 먹어주고 해야한다.



오프닝부터 마치 온라인 게임 같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이 녀석,
인게임도 상당히 시스템적인 부분이 잘 갖춰져 있는데
몬스터 클리커 같은 방치형 게임인 듯 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마치 턴제 게임을 자동전투식으로 만든 느낌인데, 포션을 먹는 등 여러가지 전투중 해야할게 많이 존재한다.

일단 영웅이 되기전에 토끼부터 잡으면서 시작해 보도록 하자.

조작 - 키보드,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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